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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면서 나만 이런 생각 드는 거 아니지?

우리한테는 방탄을 보지 못하는 날이 일상이고 방탄을 만나는 날이 특별하고 소중한 날이잖아

근데 늘 콘서트나 팬미팅 끝나고 나면 이렇게 방탄 보러 다니는 생활이 내 일상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생애 처음으로 가수 콘서트를 가본 게 에필콘이었는데 이게 벌써 2년 전이라는 것도 안 믿기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날의 모습을 담아 둔 머릿속이 조금씩 비워져 가는 게 너무 싫어

머스터 끝난 지도 벌써 일주일 넘었는데 조금씩 잊혀지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분 느끼는 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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