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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좀 속상하기도 한게

다들 영업 너무 많이하면 안좋아할거라고 하는데 1년 반만에 나왔는데 좀 신날 수도 있지 않아??ㅠㅠ아 이게 말이 둥글게 표현이 잘 안되는데 우리가 공백기동안 뭐 영업을 엄청 한것두 아니고..그냥 애들 귀엽거나 예쁜행동때문에 톡선 손에 꼽힐만큼 가고 나름 우리자리 잘 지키면서 조용히 지낸거같은데...나만 더 신나고 싶나??나쁘게 받아들이지 말아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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