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들의 꿈도 자아도 어쩌면 개미만할수도있고 우주많큼 조따 넓을수도있다는썰
시티들은 시간흐름이나 시공간의 축을 아예 초월한 존재라는 썰
그리고 시티한명한명이 따지고보면 우주일수도있다는썰
내안에 알고보면 시간마다 갱신되는 새로운 자아가 조따 많아서 내가 나라고 느끼는 지금의 자아가 없어질까봐 불안한가보다 썰
(무한의 나)까진 이제 대충 알겠어ㅋㅋ
이해하는 흉내라도 내느라 몇번을 읽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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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기로함
"일곱번째 감각에 눈을 뜨다 ㅡ 말그대로!!
일곱번째 감각이라는 피카츄 백만볼트같은 능력 1을 쓸 수 있게 된다"
= "내 얼굴에 있는, 바깥세상을 보기위한 의미그대로의 눈이 아닌
내 머릿속과 남의 머릿속을 볼수있는 개 쩌는 새로운 눈!"
그리고 이 능력을 쓸 수 있게 되면 한국에서 미국친구가 점심으로 뭘먹었는지 텔레파시 무료 영상통화가 가능하게됨 그것도 아예 머릿속에서 펼쳐짐
개이득인건 피자향도 피자맛도 다 느낄수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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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감 노래에서 끊임없이 서로에게 open your eyes 눈을 떠라 라고 말해주는건,
멤버들끼리 서로서로 "야 너도 나처럼 이 개쩌는 일곱번째 감각에 눈을 뜨자!"
"우리 지금 누군가 불러서 꿈속에 같이 있는것 같은데 왜 이런 사단(ㅋㅋㅋㅋㅋㅋ)이 났을까ㅠㅠ 너도 빨리 새로운 눈 떠서 머릿속을 봐봐 꿈속을 찾아다니며 같이 알아보자"
라고 속삭이는....?
기왕 눈뜬김에 겸사겸사 자아탐구도 하자는...??
쉽게.. 최대한 단순하게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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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더이상 모르겠다~~
학창시절 수능보다 엔시티를 더 열심히판다
눈을떠라눈을떠라내안에잠든미래~잠시라도어쩌구저쩌구 디지몬친구들!! 오픈유얼아이즈 조용히오픈욜아이즈! 피카츄 일곱번째볼트!!(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