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b급영화보면서 감동받은 대사가 있어
아 진짜 내마음을 읽혔네?
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사람한테 상처줄수있는건
싫어하는 상대가 아니라 좋아하는 상대야
나 진짜
어떤남자가 지 친구가 꼬신여잔데 지도좋아했는데
질투하고 그 친구가 그여자한테 잘못해서여자가우는데
그러더라 나는 걔처럼 너한테 상처를 주지않을 자신있어
라고 근데 그여자가 그러더라
맞다고 너는 나한테 상처를 줄수가 없다고
상처는 좋아하는 상대한테 받는게 상처라고
과연 누가 상처를 받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재밌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