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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새록새록

오늘 메ㄹ롱 연간차트 보니 작년 이맘때가 생각난다. 재작년 시상식때 가루처럼 까이고 작년 연간차트 뜰때 흔적없이 밟혔었는데ㅠㅠ 오늘 순위보고 얼마나 기쁜줄 모르겠다. 그때 이삐들 지금 여기에 얼마나 있는줄 모르겠지만, 정말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어서 두서없이 써봐. 내년에도 웃으면서 연간차트 볼수 있었음 한다. 투표 화이팅 하자.
+)드디어 디둥이가 낫둥이를 추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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