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가족간에 서로 살인사건에 대한 내용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들은 다른 어떤 범죄보다도 가족간에 일어난 범죄에 대해 가슴 아파 아는데요.
왜냐하면 가족은 사랑을 바탕으로 엮어진 사람들이며, 세상에서 서로 가장 아껴야 할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믿고 사랑하는 가족이 감금과 폭행,납치를 자행하는 일이
심심치 않게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은 종교문제로, 가족문제로 치부하며 미온적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말이 된다 생각하시나요??
정황상 이번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것은 '이단상담소'의 개종목사가 관계된 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종교 문제로 인해 전국에서 같은 방법으로 귀한 생명이 인권유린을 받고 있는데 현재는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는 명백히 처벌받아야 할 직무유기가 아닌가요??
국민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 경찰의 인식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이렇게 감금, 폭행, 납치를 자행하는 가족은 이미 가족이 아닙니다.
강제개종교육은 가정문제도 종교문제도 아닌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가족이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배후에는 개종목사가 있는데요.
허나 정작 법망을 피해서 돈만 받아 챙기는 개종목사는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이에 오늘 21일에 광주에서 강제개종피해자 연대에서 궐기대회 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행사로 인해 많은 사람이 심각성을 알고, 강제개종의 위험성이 다시금 재조명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개종교육으로 살인을 일삼는 개종목사는 속히 법의 처벌 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현재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들을 돕고자 불법 강제개종 목사들을 처벌 할 수 있는 강제개종교육 처벌을 위한 국민청원이 진행되고 있다.
2018년 1월 21일, 강제개종금지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과 궐기대회가 생중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