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했던 팬들과의 약속 때문.음원으로써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써의 가치를 소중히 하겠다던 말도 고 김광석님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공개를 통해 제대로 보여줌.
잊한마를 음원으로 발매하면 그 곡이 '음악'이 아닌 '논란'으로 소비될까봐 앨범 약 4만장 폐기, 급하게 타이틀 제외, 뮤비 미공개까지 했음.
그리고 고 김광석 22주기 추모날에 수익이 창출되는 음원이 아닌, 엄청난 손해를 보지만 오직 음악으로만 전달 될 수 있는 뮤직비디오만 공개함.
역시 언행일치 갑 연예인 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