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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포스터 잉토긴데 ..!

 

  심심해서 쪄올렸던 포스터들을 이렇게 좋아해 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예상치 못한 반으에 후끈후끈... 덕심이 가득! 계정 만들라는 토기들도 있길래 계정 파고 지속적으로 그 계정으로 사랑스러운 잉피들의 사진을 포토샵을 이용해 포스터나 배경화면 등 작업물을 제작해서 무료로 공유한다! vs 소소하게 가끔 잉톡에 찾아와 사진을 남기고는 덕질을 하러 사라진다.  둘중 어떻게 할까? 토기들의 의견에 따를게! 사실 나는 자기만족으로 우리애들 사진 너무 이뻐서 만드는 거라 뭘 하든 상관이 없거든 또 생각보다 잘 나온 완성물이 있으면 필요한 토기들 있으면 공유하고 싶기도하고! 어떻게 할까? 댓글로 의견 주면 수렴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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