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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맘마 시상식 대상 직캠 보고 느낀건데

그렇게 사람 빼곡한데 팬들은 기도하고 울고있고 엑소엑소 외치는데 심장이 너무 떨리더라 애들은 얼마나 그 기대와 눈초리가 큰 무게의 부담으로 다가올지 받으면 기쁘지만 그 긴장감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 것 같음 맨날 웃고 다정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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