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양이 키우는데 진짜 얘가 너무 좋고 예쁘거든... 근데 내가 일년전에 7개월 정도 키운 고양이 하늘로 보낸적이 있는데 한달동안 간병하고 한달 괜찮다가 다시 아파서 결국 죽었어. 근데 정말 간병하기가 조카 힘들어 진짜 하루종일 붙어있어야해. 너무 힘든데 제일 힘든건 아픈 냥이 자신일거아냐 근데 내가 힘둘다고 생각하는것 조차가 너무 미안하더라. 밥 주사기로 강급하면서도 잠깐 스쳐지나가면서 귀찮다고 생각한게 너무너무미안하고 애가 너무 힘들오해서 안락사도 고민 많이 했거든. 애가 숨도 제대로 못쉬고 침계속 닦아줘야하고... 근데 얘가 더 살고싶어하는데 내가 보내는걸까봐 도저히 못했어. 근데 그건 어느 결정 내리든 후회할 것 같아... 여튼 뭔소린지...
여튼 절대 키우지마 지금 한마리 키우는데 나중에 얘 보낼땐 어떻게 보내나 싶다.. 너무 끔찍하고 차라리 그 전에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