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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수상 소감들

특히 메르뮤랑 맘마가 기억에 남음

준면이 여러분들이 없다면 저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찬열이 종인이 울음 참던 거
백현이 울지말라고 한 거
종대 음악은 경쟁이 아니라고
특히 세훈이 늘 하던 말 말고 많이 좋아합니다 하고 인성파티 고고할때 웃는거 생중계로 볼 때 시간이 먼춘즐알앗음 아 ㅈㄴ 좋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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