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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뇽:)
난 2011년부터 2014년도까지 매우 활발히 팬활동하고 그 뒤로는 현생에 치여 근근히 스밍만 돌리는 인슾이야

중고딩때는 인피니트 없으면 생활이 안될정도로 좋아했는데 지금은 기사나 노래만 챙겨듣는 정도다... 흑...

근데ㅜ이번 텔미는 진짜 객관적으로 너무 좋아서 열심히 스밍중이야!!

음, 내가 팬톡에 온 이유는 우연히 다른 글에서 명곡 추천하는데 인피니트 붙박이별이랑 눈물만 같은 옛날 곡 있어서 들어와봤어.


그리고 방금 옛날 수록곡들 싹 다 다운받았다:)...

멜론 이용중이라 무제한 다운! 이라 다 다운받아버림 ㅋㅋㅋ

학창시절을 인피니트랑 같이 해서 그런지 난 이제 인피니트 노래를 들으면 그 노래를 듣던 그 당시의 내가 생각나서 너무 좋아.

그 중에 최고를 꼽아보자면 그리움이 닿는 곳에랑 이 보다 좋을 순 없다!!

그 두곡이 봄에 나온걸로 기억해, 그때 한참 공부할때라 새벽에 독서실에서 나오면 노래들으면서 집에 갔는데 그게 그때 발매했거든!!

그래서 난 그 노래 두개 들으면 그 당시 내가 떠오르고, 내 학창시절이 떠오르고 해서 행복해.

이게 노래의 힘인거 같아⭐️

음,,, 끝을 어떻게하지!?

쨌든 내가 열심히 팬활동을 지금도 하는건 아니지만 언제나 인피니트가 잘 되면 좋겠고 성공하면 좋겠는게 현생을 살아가는 한 팬의 마음이야

그 친구들이 누구보다 빛나길 바라며 글 마칠께❤️

사진은 다른 글보니까 다 스밍인증하길래 오랜만에 스밍인증해본다 ㅋㅋㅋ 나 고딩때 스밍인증안하면 일부러 댓글도 안달아주고 그랬는데 지금도 그런가?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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