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 5년정도 지난 필통일걸 친구들이 가져오는 비공굿 책상 필통 연필에 다 붙히고 난리였는데ㅋㅋ
개추억 필통 다 찌그러져서 쓰지도 못하는데 추억이 너무 많아서 간직하고 있었음 진짜로 피터팬 가사 같다 서랍 속에 잠들어 있다가도 떠오르고 애틋해지고 그리워짐
한 4년 5년정도 지난 필통일걸 친구들이 가져오는 비공굿 책상 필통 연필에 다 붙히고 난리였는데ㅋㅋ
개추억 필통 다 찌그러져서 쓰지도 못하는데 추억이 너무 많아서 간직하고 있었음 진짜로 피터팬 가사 같다 서랍 속에 잠들어 있다가도 떠오르고 애틋해지고 그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