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녁에 엑소랑 가족들이랑 밖에서 놀다가 갑자기 창고에 물건을 꺼내야 될 일이 생긴거임 그래서 혼자 놀다가 빠져서 창고에 가려고 하는데 변백현이 회색 후드에 모자쓰고 나보고 어디가냐고그래서 창고에 뭐 꺼내러간다고 그랬는데 같이가줄까? 깜깜하잖아 이래서 내가 그럼고맙지! 이러고 같이 손잡고 갔음(왜 손을 잡은건지는 아직도 이해불가) 그리고 창고를 가는데 길에서 갑자기 학교에 하나씩있는 오지랍 넓은 애들이 나보고 야!@@@너 옆에 변백현아니야?? 엑소??이러면서 엄청 시끄럽게 몰려들어서 내가 변백현 곤란할까봐 아니라고 절대아니라 그랬음 변백현은 모자쓰고 고개 푹 숙이고 있었음 암튼 잘 유인해서 창고에 도착했는데 창고가 따로 불을 킬수도 없고 플레쉬 켜서 가야되는 허름한 창고였어 그리고 사다리타고 올라갈 정도의 높이에 물건이있어서 내가 그냥 사다리타고 올라가려고 했는데 변백현이 안돼, 위험해 이러고 자기가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꺼내는데 나보고 너는 그냥 이 불빛만 잘 비추면된다그러고 내 물건 꺼내주더니 손 탁탁 털고 사다리에서 내려와서 이거맞아? 다른건 안꺼내도돼? 이래서 내가 응 고마워! 이러니까 변백현이 머리 쓰다듬어주더니 나보고 아까 애들한테 엑소 변백현이라고 말 안해줘서 고맙다고, 덕분에 곤란할뻔한 상황 넘겼다고 얘기하다가 꿈에서 깼음!
+뭐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그리고 늦은 이유는 붙여넣기하고 말투 다듬느라 늦었다ㅠㅠ 엑소랑 놀은건 캠프파이어,캠핑 이었어 같이놀았던 멤버중 기억나는애는 오세훈 밖에없다ㅠㅠ 엄청 깜깜한 저녁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