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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오늘 꿈에 준면이 나왔는데.. 조카 이상한 꿈임

처음에 엄마랑 목욕탕을 가서 목욕하다가 내가 도중에 다른 길로 나와서

뭐 어떤 구멍으로 들어갔더니 또다른 목욕탕이 있었음

그래서 거기서 목욕 하다가 갑자기 내 옆에 아빠가 있고 나는 어느새 옷을 입고 있는거임

그랬더니 갑자기 야외로 변하규 좀 떨어진곳에서 준면이가 백댄서 2분이랑 같이 솔로로 뭘 하고 있었고

무슨 노래가 끝나자마자 나랑 아빠가 가까이 보려고 튀어감

나랑 아빠 말고도 사람 많아서 3번째줄 정도에 서있는데

준면이가 꽃다발 들고 어느 팬한테 꽃다발 줄지 보다가

아빠가 갑자기 손을 엄청나게 흔들어다는거..

그래서 코앞까지와서 꽃다발 받고 나는 이게 꿈인줄 모르다가

엄마가 불러서 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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