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자동완성 ㅈㄴ 인소같음

아 진짜 너무 좋아. . . 그 순간 만큼은 모든걸 잊고 내 옷자락을 쥐었다. 무서워요. 우리 너무 가까워. 자꾸만 내 옷자락을 쥐었다. 이 어린애를 두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 . . 그 후 정신이 나갔는지 그 아이에게 , 살짝 혀를 내밀어 갈라진 틈을 핥았다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