믈 들고와써 (자각몽은 아니고)
1. 어느 날 내가 티비에 나온거야
내가 방 바닥을 기면서 이렇게하면 번거롭게 청소 할 필요 없다 했는데 그걸 정홉이가 찍어서 올리고 취재를 나옴.
(내가 자기방도 청소해줬는데)
여기서 정홉이는 남동생역
2. 무슨 예능? 에 나갔는데 계단이 두개가있고 두 계단 사이에 칸막이?가 있어 상대방이 정국인거야
출발선에서 빵이었나? 를 줘
그걸 도착지점까지 다 먹어야하는건데 난 빠르게 먹으면서 올라갔거든 그러다가 중간에 상대방을 볼 수 있게 칸막이가 없는 곳이 있는데 정국이 겁나 많이 남고 난 한입 남은거야 난 그래서 여유롭게 먹고올라가고있는데 한계단 남았는데 전정국 먼저도착함 손에 빵도 없음.
승부욕 불타올라서 예능제작진피셜 그자리에서 꾸역꾸역 다 먹더니 겁나 빠른 속도로 뛰어올라갔다면서 자막에 정국 치타설뜨더니 연예기사에 '방탄정국 토끼의 탈을 쓴 치타? 그 이유는?'라고 되어있었음
꿈에서도 사스가 전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