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놓으면알아서큰다는아이는 부모 안보고살아요
이런
|2018.01.25 10:05
조회 112,902 |추천 790
저희 엄마가 한말인데요
아기 낳으면 지복 지가 가지고 태어나서
알아서 큰다고 말씀하신적있어요
근데 그렇게 알아서 자란 “큰딸”은
부모 안보고 살아요 몇년됐어요
왜 남동생이랑 나랑 다르냐 할때마다
넌 알아서 잘하잖아 였어요
안보고 사는것이 속편해서 안보고 살아요
명심하세요 방치된 아이들은 알아서 커서
부모 안보고 살아요 혼자서도 잘하니까
- 베플ㅇㅇ|2018.01.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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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댓글에 낳아주신것만으로도 효도해야지 웅앵웅거리는사람들 커서 자식이 돈없어서 친구도못만나고 요즘얘들 얼마나빨라서 SNS에 부모님이랑여행을갔니 새로 핸드폰을바꿨니 자랑할때 친구들한테 가난숨기느라(숨겨지지도않지만) 음침해지고 혼자속앓이하는애되고 그렇다고 부모님한테 가난싫다 이런말하면 또 불효자식되니까 투정부려야할나이에 철들어버리고 애어른되고 어린나이부터 하고싶은거 포기하는법부터 배우게 만들 미래의대단한 부모새싹들이시네 ㅋㅋ
- 베플잘하셨어요|2018.01.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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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 특징은 노후는 자식이 책임져야 한다임.
- 베플쑥이엄마|2018.01.2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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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아보니 알겠더라 부모가 더 감사해야된다는거 부모들끼리 낳고싶어 낳은거니 건강히태어나줘서 감사해야되고 그많은 사람 중 우리부부에게 와줬으니 책임져야되고. 낳아줬으니 감사해해라는 말 진짜 제일싫다 효도는 부모가진정사랑을 베풀면 절로 생김
- 베플ㅇㅇ|2018.01.2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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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겐 선택권이 없다. 낳음 당한 거지. 외동아이 키우는데 내 그릇과 능력으로 하나까지 가능해서 둘째는 안 낳는. 남들 하는 거 비슷하게는 맞춰줘야지. 능력도 안 되면서 셋넷 낳는 거 부모 만족이지. 애는 그런 집에서 태어나고 싶을까
- 베플ㅇㅇ|2018.01.2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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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대물림 된다는말ㅋㅋㅋㅋㅋ 이거 정말 뼈잇는말이다. 돈 집안 이런거 다떠나서 , 훌륭한 부모둔 사람들은 상향평준화된 버프받은 삶을 살기 마련이고. 무식하거나 멍청하거나 모자란 부모둔 사람들은 부모들에게 도움은 커녕 자기자신의 노력으로 충분히 상향된 인생을 살수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사람들이 부모에게 발목잡혀서 꼬인 인생살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 일거다.ㅎ 부모 잘만나는것도 진짜 복중에 복이다. 평범하거나 훌륭한 부모밑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이말 절대 이해못할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