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옷보고 웃음거리되는거 보는것고 한두번 웃고넘기지 맨날 그러니까 너무 빡치고... 여름에 두꺼운 후드티입혀서 애들 땀 뻘뻘흘리고 옷 심각하게 다 젖고... 춤선은 잘 보이지도 않고 크리스마스 악몽때는 진짜.. 내친구들 다 문자와서 얘네 왜이러냐고ㅠ그러고 근데 애들은 저희가 다 소화못한 탓이죠;; 이러는데 왜... 지석이가 드림만큼 127 잘 입히던가 127 마지막 코디까지 보면 컨셉바꿀생각없어보이던데... 진짜ㅜ오늘은 옷 거ㅐㄴ찮을까? 매번 걱정하면서 기다리기 싫어....
플러스러 엔시티 입덕장벽 코디라는얘기도 ㅈㄴ 많이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