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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쫑쫑이를 보고왔다

진심 이성종 핵존잘 200면 다 앉히고 나머지 사람들 뒤에 선거라 조금 거리감 있었는데 멀리서도 얼굴에서 광나더라ㅜㅜ 근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랬는지 딱 프리허그만 하고 빠빠이함ㅜㅜ 30분함 안아주는 것도 5초씩? 고나리도 되게 심하고

성종이가 프리허그 하기전에 브이앱 했을 때 3시 넘었었는데 안나와서 밖에서 나와!!! 나와!! 나와줘!! 이럼ㅋㅋㅋ 소리지르곸ㅋㅋㅋㅋ 손흔들고ㅋㅋ 아직 브이앱 못봤는데 찍혔나 모르겠네

근데 허그 받는 분들 막 패딩 벗고 받으시는 분들도 있었다.. 용자들...

그리고 마지막에 쫑이 차타고 가는데 스텝들이 잡는거야 가지말라고 그래서 또 뭐하나 ㅈㄴ 기대했는데 걍 위험하니깐 튀어나가지 말라고 붙잡은거였따...ㅋㅋㅋ

30분이었지만 그래도 얼굴보고 오니깐 힐링받은 기분이었다ㅜㅜ 날씨도 추운데 고마웠어ㅠㅠ 성종이 귀시려서 한번 귀 손으로 잡았? 막았?는데 개커엽ㅜㅠ 나중엔 모자쓰고 했음ㅋㅋㅋ 그래도 따숩게 입고 왔더라 롱패딩에 장갑까지




카메라 후져서 그냥 갔다왔는 표시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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