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기 둘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요즘 방탄 사진 보려고, 아기 재우고,
네이트 판이라는걸 즐겨 보네요.
참 에쵸티 지오디 이후로 무슨 아이돌에 빠져서는,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마마 하기전, 엠넷에서 마마 레전드편 보고,
지민이 2014년 마마 옷 찢는 장면 보고는, 춤을 너무 잘추길래
유툽 챙겨보다가, 날밤 새고,애 둘 케어한적도 여러날이네요.
이젠 7명에 다 빠져서는 헤어나오질 못하겠네요.
진짜 지민이 갭차이가 엄청나고, 슈가 아우, 요샌 윤기에 , 뷔는 외모를 넋 놓고 보고, 진 요새 또 얘남ㅋㅋㅋ 정국, 남준이, 호석이 ㅜㅜ
아허라, 달방, 먼 예능에 나온건 다 챙겨보는데,
30대 아줌마 정신 못차리고 보고 있으니, 부끄럽네요.
남의편만 보다가, 예쁜 아이돌보니 눈호강 하고, 설렌다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