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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분위기냐면

동창이 결혼했다는 소식에 뭐 하나 정장 좀 갖춰입고 식장갔는데 뷔페에서 식사 좀 하려니 밥맛도 없고 호텔에 사람도 너무 붐벼서 숨 돌리려고 호텔 앞 강가에 나왔더니 소식도 없던 첫사랑인 동창이 서 있는 기분이다 순간이 멈춘 느낌 ㄹㅇ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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