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교육이라는 미명아래 자행된 강제개종목사의 두번째 종교살인!!
지난 1월 9일 25세의 꽃다운 청년 구OO양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2017년 12월 29일 ‘가족모임’이라는 문자를 끝으로
구OO양과의 연락은 두절 되었습니다.
그리고 1월 9일 세상을 떠났다는 청천벽력같은 구OO양의 사망소식...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회심교육? 그 실체는 불법 강제개종교육 그리고 끝은 사망!!!
故 구OO양 화순펜션사망사건일지
너무도 불행하고, 너무도 안타까운 故 구OO양 화순펜션사망사건의 배후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소속 강제개종목사가 있습니다....
불법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강제개종목사들이 대부분 소속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자의적 규정에 의해 자기네에 소속된 교단.교파만이 정통이고,
자기네 소속 밖인 교단.교회는 이단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자녀나 사회적 약자인 부녀가 그들이 이단이라고 규정한 교회에 다니면
강압적으로라도,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강제개종교육을 시켜야 가정을 지킬 수 있고,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며
온갖 거짓말로 가족들의 불안감과 염려를 증폭시켜
가족간의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모든 과정이 강제개종목사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장기간 불법 강제개종교육은
강제개종교육 피해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 전체에 상당한 금전적 피해를 주고,
가족간의 신뢰도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깨뜨리며,
육체적.정신적 건강상태를 악화시켜
정상적인 사회생활까지도 못하는 지경에 이르게 합니다.
그리고...
화순펜션 사망사건처럼 귀하디 귀한 생명을 잃게도 만들어버립니다.
수면제 투여, 수갑을 채우고, 항거불능상태에서 대형 트렁크에 집어 넣고, 납치 하고,
감금시켜 신체의 자유를 빼앗고, 강제로 종교를 바꾸도록 폭언.폭력을 행사하도록
가족을 배후 조종하며,
뒤로는 교육비와 사례비를 챙기는
불법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소속 강제개종목사들..
지난 2007년에도 회심교육을 빙자한 강제개종교육을 거부한 아내를
이혼상태의 전 남편이 망치로 가격하여 사망케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화순펜션 사망사건..
당신은 두번째 종교살인...앞에 어떤 시선으로 서 있습니까?
이 글을 읽는 당신께 묻습니다.
그들의 불법행위가 옳습니까?
강제개종목사들에 의해
그들의 아전인수적 규정을 들어 그들만을 위해 만들어놓은 이단.사이비 프레임.
그들 위주로 만들어진, 이단.사이비 프레임에 끼워 맞춰진 종교를, 교단을 선택했다고
납치와 감금을 당해야 하며, 폭언과 폭행이라는 인권유린 앞에 철저히 짓밝혀야 하고
또 생명을 잃어야 합니까?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헌법이 보장해주는 종교선택의 자유를 마땅히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회심교육이라니요?
‘回心’이란 것이
강제로 납치, 외부와 차단시켜 감금시키고 물리적 제압상태에서
타 종교로 개종할 것을 강요받는다고 이루어질 일입니까?
또 그런 상태에서 ‘회심’했다는 것이 진정한 회심입니까?
자유민주국가이고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회심교육이라는 미명아래 강제개종교육으로 돈벌이하며 멀쩡한 가족을 산산조각 내는
강제개종목사들은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들의 명백한 두번째 종교살인을 보고서도
그들을 감춰주고 옹호하는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목숨까지 빼앗는 강제개종목사들의 불법은 이 땅에서 사라져야합니다!!
불법강제개종교육을 위해 화순펜션으로 끌려가 탈출을 시도하다 사망에 이른
故 구OO양의 생전 바램처럼
강제개종교육 금지법이 제정되고
이 모든 붋법 강제개종교육을 배후 조종하며 돈벌이하는 강제개종목사의 법적 처벌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제 2의, 제 3의 구OO양이 생겨나선 안되니까요!!!
마지막 호흡이 멈추는 순간까지도 종교 선택의 자유를 소망했던
故 구OO양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