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뉴이스트 팬톡의 러브입니다.
정말 고민도 많이 하고 , 문앞에서 많이 서성거리다가 왔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ㅇㅌ 마실은 하지 않는게 그냥 일상처럼 되있거든요
사실 최대한 몸을 움츠리고 있었다는게 맞는 표현같아요 ㅠ ㅅ ㅠ
그래서 이런 사건이 있었는지도 몰랐었는데
팬톡으로 찾아와 알려주어서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머글시절 방탄소년단 분들을 너무 좋아했고, 게다가 너무 잼있으셔서
매일 ㅇㅌㅂ나 ㅂㅇ앱으로 영상을 보고 사는게 낙이었거든요
그래서 진님의 흥을 잘알고 있어요.
근데 영상보고 잘모르는 사람들에겐 약간 오해스러울수도 있겠다 까지의 생각은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뒤에 이어진 문제는 뭐라고 말씀드리기 부끄럽습니다
러브들이 다같은 생각을 하는게 아니니,
받아들이기에 기분나쁜 러브가 있었을수는 있겠지만
표출방식은 저도 깜짝 놀랄만큼 절대 이해할수 없는 범위인것이 분명합니다.
제가 팬톡을 대표하는 러브도 아니고,
러브를 대표하는 러브도 아닌 그냥 ㅇㅇ 으로 살아가는 러브인데요
정말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상처받으시고, 감정상하신 부분 모두 풀어질순 없겠지만,
저와같은 생각을 하는 러브들이 훨씬 많다는걸 알리고싶어, 용기를 내서 글을 썼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걸리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댓글보고 추가 합니다.
저희도 RM리다님 덕분에 역주행된거 너무 고맙게 여기며 (저희 리더도 SNS에 고맙다고 글을 남겼었어요)
시상식등의 불판달릴때 방탄소년단 나올때마다 모두 "리더님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고마워요" 댓글 남길정도로 잊지 않고 있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게 되어 유감입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