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디자인같지않은 디자인을 해서
딱히 포폴로 남길게 없어요 경력도 못채우고
중소기업으로 이제 다시 들어가려고 사람인 잡코리아를 보는데, 제가 하고싶은 디자인은 뭐랄까 이쁜?
예를들어 코스메틱,패션의류 브로슈어 이런거인데
찾아보는 회사들은 그런게 잘없네요
면접 본 회사는 그냥 일반 식당 메뉴판이나 배너 이런걸 만드는데 하루에 열몇개는 해야한다고 하는데
제생각엔 반복작업이어서 또 나중에 포폴에 남을게 없을거같아요 안정적인 직장이라해도..
이런회사도 나중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클라이언트가 있는? 제가 원하는 디자인을 할수있는 회사를 계속 찾아봐야할까요
처음 회사를 너무 급하게 들어가다보니 눈이 높은것만 같고 성급히 결정을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