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피카부 나왔을때
빨간맛으로 흥하고 왜 벨벳컨셉하냐
또 77꼴 나고싶냐 이러면서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던게 사람들 반응이었음.
그러나 저조했던 벨벳컨셉의 다른 앨범들에 비해 엄청 큰 성과를 이룬게 피카부앨범.
대중들에게 레드벨벳이 레드의 통통튀는 컨셉도있지만
벨벳의 다크한 면도 갖고있는 다양한 컨셉을 하는 그룹이라는 것을 알릴 수 있던 기회였음.
데뷔초 행복-비네추럴-아스케,오토메틱-덤덤-7월7일
이렇게 레드-벨벳 컨셉을 번갈아 했지만
7월 7일 후 러시안룰렛-루키-빨간맛 3연속 벨벳 컨셉을 하지않고 벨벳보다 더 흥행했던 레드로 인지도를 조금씩 쌓으면서 빨간맛때
여태 성적중 가장 큰 성공을 함.
데뷔부터 빨간맛 전까지 레드벨벳은 한번도 이수만이 앨범에 신경을 썼다는 언급이 하나도 없었음
하지만 빨간맛앨범때 멤버들이 처음으로 이수만이 앨범에 직접 참여했다했음.
빨간맛 후 2017년에 더이상 앨범이 나오지않을거다 라고했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무려 정규로 벨벳컨셉을 냄 그게 피카부앨범.
빨간맛 흥행 후 가장 다음앨범에 관심이 많을 시기에
벨벳컨셉을 냈다는건 벨벳컨셉을 확실히 잡고 대중적으로 알린다는 계기가 됨.
이 앨범 또한 이수만이 신경을 썼다는 레드벨벳 피셜.
2018 sm소속 아이돌 중 가장 처음으로 컴백하는 레드벨벳
에프엑스의 핫썸머 리팩이후로 에셈에서 7년만에 내는 리팩키지앨범 또 벨벳으로 냄. 오늘 나오는 배드보이.
빨간맛 후 연속 벨벳컨셉을 내는건 벨벳컨셉을 확실한 레드벨벳의 주 컨셉으로 잡고가겠다는
이수만선생의 빅픽처임에 틀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