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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지 않아 하이라이트 메들리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난 아직도 울싶아 하라메만 들으면 17년 5월달이 생각나면서 벅차오르는(?) 느낌이 들어ㅜㅜㅜㅜㅠㅜㅜㅠㅠㅜㅜ 그리고 학원 끝나고 집까지 30-40분 정도 걸리는 버스 안에서 노래 듣던 것도 생각나고 뭔가 울컥하는 느낌이 들어.... 그날 하필이면 친구가 학원을 안 와서 나 혼자 버스에 타서 외국수박 키고 노래 들으면서 ㅠ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명곡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러고 입버릇이랑 IF I 듣다가 울 뻔하고 Swimming Fool이랑
MY I 듣는데 어머나 완전 내 스타일 이러고 Crazy In Love 들을 때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사랑해 ㅜㅠㅜㅜㅜㅠ 이러고ㅠㅜㅜㅜㅜ 버스에서 울 뻔하고 웃고 사랑해에다가 오만가지 감정이 다 섞이고 버스 내려서도 한참 노래 들으면서 집으로 걸어갔는데.... 그게 벌써 작년이야... 이런 생각이 드니깐 나도 나이를 먹은 게 실감이 나고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는 게 몸소 느껴진다 ㅜㅜㅜ!! 그리고 그 지나간 시간만큼 세븐틴도 캐럿들도 많이 성장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행복하지??? 행복해야 해 우리 모두 힘내자♥♥ 이번에 우리 1등 많이 할 수 있을 거야!!! 애들이 고맙다는데 우리도 고마워!!라고 대답하면서 뭔가 보여주자. 다들 힘내자!!!
하라메 글 보고 생각나서 적었엉!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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