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몇 곡 들어본 적도 없으면서 자기가 음악에 대해 뭘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하지? 힙찔이들이 하는 랩만 들어와보니까 가사만 빨리 말하면 다 랩인 줄 알고 힙합 쪽인 줄 알지? 엔씨티가 sm에서 무슨 역할인지, 무슨 체계를 갖고 있는지도 모르지? sm이 대중성을 못노려서, 실패했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 이런곡을 들고 나온 줄 아나 봐. 이제 시작인 애들한테 신인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거 보면 애들 연차도 모르는 정도 아니야? 당장 네이버 기사 몇 개만 들어가봐도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하게 댓글들 써놓여있는데 뭔 10대에만 치우쳐져. 기사도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하고 자기는 그냥 기자니까 전문적인 척, 모든 데이터 분석을 끝내논 척, 기자니까 이 정도 발언은 해도 되겠지? 라는 생각에 이제 20대인 애들이 온 몸에 파스 붙이고 하루에 반을 연습하는 데 그렇게밖에 말을 못하지. 그러니까 기레기란 말을 듣고 사는거지. 얘들아, 다이아를 돌멩이로 치부해버리는 사람들한테서 상처받지말자. 우리애들 정말 눈물날만큼 잘해왔고 앞으로 더 잘 될 애들이야. 몇 년동안 고생한 애들을 몇 분만에 판단해버리는 사람들한테서 상처받기는 너무 줏대가 없잖아. 그치? 이제 컴백도 하는데 우리는 우리 일만 열심히 하면 돼. 진짜 nct에 대해 몰랐던 사람들은 우리 대단한 일 해왔던 거 데이터만 봐도 대단한 그룹이구나 해. 다 ㅇㄱㄹ들이 합해서 쓰는 악플들 신경쓰지말고, 팬덤이 빨리 커지지 않는다고 해서 조급해하지도 말고 우리도 팬덤이 안 커졌어서 서로 위로하면서 덕질하던 때가 있었는데..라면서 회상하던 날을 고대하면서 열심히 하자 화이팅. 새벽이라 감성이 치고 들어와서 ㅈㄴ 오글거리긴 한데 화이팅하자 시즈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