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때부터 무대 최고였다고 아이유한테 쌍따봉을 날리는 예리
아이유 매니저가 레드벨벳 완전 팬인데 시상식끝나고 다같이 사진찍음
이때도 아이유 옆에서 팔짱끼고 사진찍음
허리에 손까지...!!
예리의 친화력은 어디까지인건지....ㄷㄷㄷ
두번째 만남에선 별거못건졌음
그리고 젤 최근에 열린 시상식에서
예리가 다가가니까 반갑게 손까지 내밀고 안아주는 아이유
둘이 계속 수다 떨었어
낯가리는 아이유가 이렇게 빨리 친해지는거 처음봐...ㄷㄷㄷ
아이유 추울까봐 핫팩까지 챙겨줌ㅠㅠ
저러니까 언니들이 이뻐하는구나
상 받을때도 옆에서 축하해줌
예리 눈에서 꿀떨어진다ㅋㅋㅋㅋㅋ
3~4번 만남에 둘이 친해진거 진짜 신기하다ㅋㅋㅋㅋㅋ
이 친목 진짜 오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