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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지몽 같은 거 꾸는데

그냥 스루해도 됨

일단 예지몽 비슷한 경험으론

호석이랑 윤기 내 꿈에 둘이 나와서 걸어가고 있었음 솔직히 좀 접점없는 둘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 다음주였나 화개장터 비디오 나옴

두 번째론 태형이가 빨간 머리를 하고 있길래 오 뭐야 상남자 때 생각난다 이랬음 벗 그 다음날인가 불타 티저 나옴 ㅜㅜ

이건 좀 억지긴 한데 옛날에 쩔어 활동할 때 윤기랑 꿈 속에서 농구 했었음 근데 아육대에 윤기 농구선수로 나갔잖어...

아무튼 본론은 ㅋㅋㅋ 저번주에 꾼 꿈이긴 한데 전정국이 유치원생 비슷하게 옷을 입고 미술을 하고 있더라고 정확히는 수채화 미술
설마 이것도 맞으면 좀 신기할 거 같아서 올려봄

(사담인 거 깜빡했네 미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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