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구입한 지 이제 4달이 되어가는데
날씨가 추울 때면 계속해서 창문이 벌어집니다 ;
1차 쿠퍼 서비스센터 쪽에 맡겨 문의를 드렸으나, 정상작동한다는 답변으로 돌려받았고
그러고 나서도 똑같은 증상이 발생되어 차량을 또 한번 맡겨 문의를 드렸으나
" 왠만해서는 지하주차장에 하세요"라는 답변이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차량은 나의 편리를 위해서 타는 것인데 제가 날씨가 추울 때마다 지하주차장만 찾으러 다녀야하나요? 되묻자 그건 아니라며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도 또 재차 발생이 되었고, 심지어 창문의 센서까지도 작동을 하지않았습니다.
회사까지의 출근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인데 저는 1시간을 창문이 열린 채로 출근을 하였고 도착한 후에도 여전히 작동하지도 않고 창문은 벌어져있었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 서비스센터 쪽에서 제 차를 보관하시고
벌어지는 지 안벌어지는 지 확인해보시라고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두번 정도 또 발생이 된걸로 답변을 들었고, 서비스센터쪽에서는
자동차의 틸트?기능이 있어 그런 것인데 벌어져도 참고 타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몇 천만원을 주고 산 차량인데, 날씨가 추울 때가 되면 제가 그걸 참고 타야하며
서비스센터 측에서 말하는 틸트기능이 들어간 차량들은 모두다 창문이 벌어지는 것을 감수하며 타는 것인가요 ?
또한,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는 거면 차량을 구매하기 전 소비자들에게 "이 차량은 추울 때가 되면 창문이 벌어지니 참고타셔야하는 건 참고해주세요"라고 선 안내를 하나요? 라고 되묻자
그건 판매사원이 아니기때문에 모른다는 식으로 답변을 하였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피해보상이 가능한 걸까요 ?
미니쿠퍼구매하시려고 하는 분들께서 저와 똑같은 피해를 안입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