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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 가슴골 보래

ㅇㅇ |2018.01.29 15:45
조회 74,853 |추천 489
좀있음 중3 되는데 씻고 나와서 몸 수건으로 대충 닦고 열기 가실때까지 헐렁한 티 하나 입고 tv앞에 앉아있었는데 아빠가 걸어오면서 나 내려다보더니 남동생이랑 엄마보고 쟤 저거 가슴보라고 골이 제대로 생겼네 하면서 지나가는거임 아무리가족이라도 좀그랬음 남동생도 쓱 쳐다보고 엄마는 걍 아무소리안하고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서 아빠한테 소리질렀다가 버릇없다고 혼났다 ㅁㅊ  아빠가 딸한테 이러는게정상인가

 

추천수489
반대수24
베플ㅇㅇ|2018.01.29 16:05
절대 니가 부주의 한거아니고 니가 예민한것도 아니야 아버지께 아무리 아빠라도 그런말하지말아줬으면 좋겠다고 그래 정말 너무하다 어떻게 그런말을하냐 딸한테..
베플ㅇㅇ|2018.01.29 23:13
전체적인 생김새 (키, 얼굴, 뼈대) 를 보고 우리 딸 이제 완전 아가씨네 하는건 이해되는데 굳이 가슴골을 말하면서 골이 제대로 생겼네 뭐 이런 뉘앙스는 네가 충분히 수치스러울수있어. 너 이상한거 아니야. 예민해야되는 부분이야 당연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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