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보통 아이돌그룹 수명은 7년정도이고 그후에 솔로가되느냐 배우를하느냐 댄서를하느냐 하는건 개인역량에 따르는거잖아
근데 난 이게 길게보면 멤버들이 나이가 들어도 NCT라는 큰 브랜드에 속해있을수있는 기회같은데...
누군가 어쩔수없이 자리비울동안 나머지 멤들이 현역으로 꾸준히 활동함으로써, 뫄뫄그룹은 한물간 그룹이라는 아이돌특유의 고질적인 꼬리표 달게되는.. nct라는 브랜드네임이 낡지않을 기회도되고
아예 고정팀으로 지역허브를 여러나라에 두는걸로 둘기에대한 대책도 되고
한국인멤버들 군대갔다올동안 나머지멤들이 땜빵이 아니고 빛나며 자리지킬수있는 대책도 되고
이렇게생각하면 너무 냉정하거나 순진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