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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아?

안녕하신가요?

어.. 이런 곳엔 글을 처음 남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ㅋㅋ 굉장히 낯간지럽고 잘 모르겠네요.
판에 오랜만에 와선 팬톡에서 인피니트라는 단어를 보고 반가워서 들어왔는데 스밍에 너무 지쳐있는 것 같아 조금 힘을 더 보태보려 글을 씁니다.
인피니트라는 그룹을 알게된게 성규가 마이배드를 커버한 걸 보고 알았어요 ㅋㅋㅋ 꼭 아이돌이어서라기보다 대중음악들하곤 잘 맞지 않아서 몰랐는데 그 친구 솔로를 듣다가 인피니트 팀 노래를 몇 개 들었는데 많은 대중가요들 중에서 꽤 듣기 좋았던 것 같아 야금야금 플레이리스트에 끼워 잘 들었어요.
특히 이번에 기도랑 I hate는 출퇴근하면서 꼭 듣고 있습니다.
사실 중복으로 곡 추가하는 거 해지하는 방법도 몰라서 재생목록 지우고 타이틀 포함해서 몇 개만 추가해서 근 2주 동안 출퇴근은 그렇게 반복재생.. 하 나이 아직 어린데 ...
어쨌든 여기 친구들에 비해 횟수가 훨씬 적을진 몰라도 노래 좋아하는 사람들은 잘 듣고있어요. 보니까 아이돌 쪽에서는 그런거로 이상한 소리들 많이 한다던데 받아칠 거 있나요? 힘 내세요!
함께 행복한게 가장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몇년 만에 들어오는 바람에 아이디며 비밀번호 찾느라 캡쳐한 시간이 너무 이른 것 처럼 보이는 건 눈감아주기!


아 그리고 혹시 마주보며 서있어를 굉장히 잘 들었는데 비슷한 곡이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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