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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힘들어...ㅠ□ㅠ

아니 정확히 말하면 안 힘들 수 있는데
내가 사서 고생을 함

새벽녹화니까 그 전에 집에서 조금이라도 자자! >>>>> 늦잠 자서 놓칠까봐 한 숨도 못잠


새벽 5시 집합임 >>>> 좀(많이) 넉넉하게 새벽 4시에 방송국홀에 도착


공복은 힘드니 편의점에서 배라도 조금 채우자>>> 원래 나 오프뛸때 속 안좋을까봐 밥 일절 안 먹음...
머스터나 콘서트때는 애초에 밥생각도 안하고
공복에도 힘이 펄펄 나는데 새벽엔 죽을거 같더라..


집합 후 2시간 동안 기다려야하는데 그동안
주변 아미분들이랑 수다 떨면서 시간 순삭하기>>>소심해서 말도 못 걸고 결국 혼자 엎드리는 자세로
졸았음

근데 막상 홀 들어가서 애들 보면 또 힘든 거
다 까먹음ㅇㅇㅇ....그냥 안힘들수 있는데 굳이 사서 고생해따...ㅋㅋㅋ
다들 공방 뛸 때 나처럼 하면 안돼...몸 상해ㅠㅠ
집 오는 지하철에서 계속 졸다가 못내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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