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피해를 받지 않으시라는 차원에서 글을 씁니다.
저는 아이폰7 구입시 체인지업을 가입하여 이번에 아이폰8을 바꾼 사람입니다,
그런데 첫달 핸드폰 요금이 많이 나와서 핸드폰을 바꾸면서 두개의 핸드폰을 썼기때문에 평소보다 많이 나왔다고 인지 하였고 아무 문제 없이 사용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을 두달째 쓴 명세서를 보고
핸드폰 요금이 평소보다 그리고 저번달 바꾼달 보다 많이 나와서 이럴일이 없는데 하고 명세서를 확인한 결과 아이폰7 단말기값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114 고객센터에 전화한 결과 제 아이폰 7 단말기가 5만 포인트 받게 지급이 안됬다는 고객센터 직원의 말을 듣고 아니 무슨소리냐 핸드폰 깨끗이 썼고 고장나지도 않았다 라고 하니 고객센터 직원은 겉은 멀쩡해도 속이 망가질수 있다고 하였고 고객센터 직원은 대리점가서 확인해보세요 라는 책임회피 말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끊고 체인지업 핸드폰 반납 조건 7가지를 보았더니 거기에 문제가 되는 목록이 전혀 었었고 이럴바에 사설 업체에 핸드폰을 중고로 팔고 아이폰8로 바꾸는게 더 이득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리점에 가서 확인 결과 제 핸드폰은 A등급이였고 5만 포인트가 적혀있는것을 보았습니다,
더 이상한 점은 다른 아이폰 A등급인 사람들은 45만원 50만원 포인트가 들어왔는데 저는 5만 포인트가 들어와서 이상하지 않냐 하여 대리점에서 그린폰에 전화하여 확인 한 결과 그린폰에서 실수로 0을 덜 썼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작은 회사도 아닌 곳에서 그런 실수 를 하였는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그린폰 직원 3일안에 포인트를 적용해준다고 하였고
3일이 지난 후에도 처리가 되지 않아서 또 대리점을 찾았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정말 고객센터 직원들한테 똑같은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지겨워 죽을뻔했습니다.
그리고 그린폰 담당 직원에게 전화가 와서 죄송하다는 말과 금요일까지 1월26일까지 처리 하겠다고 하여 꼭 처리하라고 하고 또 기다렸습니다. 진짜스트레스 받아 죽을뻔했습니다.
1월26일 된 낮에 또 대리점을 찾았고 기다리던 중 오후5시30분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습니다.
그 이유는 서비스 센터들은 오후6시면 끝나는줄 알고 이사람이 정말 또 처리를 안한줄 알고
전화를 하였더니 전산 작업은 6시 이후에도 가능하다고 하였고 고객센터직원 말로는 그린폰 담당자가 퇴근을 안하고 이일을 꼭 처리한다고 하고 전화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근데 오후7시쯤 그린폰 직원에게 전화가 왔고. 세상 죄송한 목소리로 죄송하다고 하며 무슨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전화가 왔습니다. 완료는 되었지만 KT 전산 직원과 계속 컨텍 하였지만 그 직원이 전화와 메시지를 받지 않는다고 하며 죄송하다고 하고 금요일까지 책임지고 처리하겠다는 그직원은 계속 죄송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났고 도대체 이게 몇번째냐 이러면서 장난하시는거냐
이랬더니 월요일까지 꼭 처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또 월요일도 처리 안하시면 어떻게 하실거냐는 제 물음에 그직원 원하시는게 있으시냐며 말하라고 했습니다. 거기서 더 화가 났습니다. 바라는거 없었고 빨리 이일이 처리되길 바랬던 마음이였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짜증이 난 상태였지 뭘 바라는 마음은 전혀 없었는데 그런 소리를 들으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 그래서 지금 내가 뭐 바라고 이러는줄 아냐고 화를 냈고 빨리 이일을 처리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꼭 처리를 하고 연락을 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월요일 낮에 대리점에 가서 확인한 결과 처음엔 지급이 안되고 얼마 후 지급이 되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저를 많이 도와주려고 애써주셨고 같이 싸워주셨습니다. 왜냐면 대리점에서는 잘못이 없고 이런일은 처음이고 어쨌든 그린폰에서 실수를 하였고 인정하고 약속을 계속 어겼으니 대리점 직원분도 제 마음을 알아 주셨습니다.
일단 해결 되서 마음이 편해졌지만, 그린폰 직원이 해결 후 연락 한통도 없고 이렇게 지나가려는 행동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처음에 죄송하다고 하며 처리를 못하면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말도 안돼는 소리나 하는 그 직원은 저한테 한 사과가 모두 거짓이였고, 저는 감정노동자라서 많이 배려하고 화도 참으며 대화를 했지만, 저의 배려가 아무것도 아닌게 되었고 사과도 진심이 아닌걸 아니 정말 화가 났습니다.
괴씸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긴 글을 쓴 이유는 그린폰 직원의 행동에 너무 화가 났고, 연락도 없는 그사람의 행동이 너무 괴씸하고 어디다 호소 하고 싶고 KT 게시판 곳에 쓰고 싶었지만, 그런 곳이 없어 여기에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이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하여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