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좀 괜찮았었는데
탐라에서 우연찮게 비디오 또보고 머리채 잡혀서 다시 앓고있어.
정말 이때 이 컨셉이었다는게 방탄에게 있어서 신의 한수였어 정말.
멤버들의 나이와 그 당시 가수로서의 상황이 모든게 너무 들어맞아서.....
이 뮤비 시리즈 보고있으면
평행이론처럼 우주 어디에선가 방탄멤버들이 이렇게 존재하고,
아련하게 지내고 있을것 같고 그래.
찬란한 순간이 정말 아름답게 박제되어있어서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나.
에필로그 보고있으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
ㅌㅍ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