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17살 아미야.부모님이 나 방탄 좋아하는 것도 알고 있고 앨범도 사달라하면 사주시거든근데 안되는건 콘서트를 못간다는거야....정말정말 가고싶은 마음도 꾹 참을 수 있어.
그렇게 지금 1년 반이나 버텨왔거든 근데 콘서트를 안가면 틧터에서도 눈치가 버이기 시작하고 이런 나도 아미라고 할 수 있는건가 생각이 들었어...아님내가 머글인건가도 생각해뵜고....너흰어떻게 생각해 스밍도 간간히 돌리고 앨범도 사지만 공식도 아니고 콘서트도 못가고 응원본 없는 이 아미라 생각하는 나를 머글인지 아미인지 너네 생각을 듣고 싶어.
이제 고딩되면 덕질하기 더 힘들어질텐데 내가 덕질 잘할 수 있겠지 지금 방학인데도 공부와 덕질이 잘안돼 팁있으신분좀 알려줘...그럼 어덕행덕....이런 이상한글 읽어줘서 고마워...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글이 이상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