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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갈등

ㄹㄹ |2018.01.30 16:34
조회 194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 외국계 중소기업 다니고 있구요.

35살 외벌이 기혼 남성입니다 (아들 하나 있습니다^^)

 

이직자리가 운좋게 있어서 고민중인데 조언을 들어볼까 합니다.

 

편의 상 현재 다니는 기업을 A, 이직할 기업을 B 라고 하겠습니다.

 

A

장점 :

1) 쉬는 날이 많음. (빨간날 무조건 휴무이며, 샌드위치데이 휴무적용)

2) 야근이 없어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나 공부할 시간이 많음.

3) 집에서 가까움.(차로 10분 거리)

 

단점 :

1) 급여가 적음 : 연봉 - 3000 초반 (대리)

2) 뭔가 특정 업무를 가르쳐줄 사람이 없어, 본인이 직접 부딪혀가면서 해야함.

3) 후임이 없음

 

B

장점 :

1) 연봉이 상대적으로 높음. (대졸 기준 초봉 4000이상)

2) 회사가 규모가 있음.

3) 복리후생이 좋음

 

단점 :

1) 괴장히 멈. (예상소요시간 : 1시간 반) 

2) 저녁이 없음 (여유시간)

3) 딱히 다니고 싶지 않음. (사실 조금 두려움)

 

가족을 생각하면 B 를 다니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이제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입장이라, 나이도 있고 한편으론 두렵기도하고,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그냥 현 직장(A) 다니면서 맞벌이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가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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