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로 글을 쓰게 될줄 몰랐네요
방탈 죄송합니다
실비보험을 들었는데 지금 2년 다 되가요
근데 사람 겪어보니 참 마음에 안드네요
정직하지도 못하고 이러저리 잔머리 굴리고
일년 동안은 살갑게 굴더니 일년 넘어가니 완전 소 닭보듯이 하네요
담당자 바꾼다고 해도 원래 담당자는 계속 수당 받는다고 알고 있어요
머 제가 떨어져나가면 ㄷ이사람은 좋아라 하고 계속 수당 타니 달라질건 없겠지만
너무 정내미 떨어져서 연락하기도 싫으네요
그래서 담당자 없이 그냥 혼자 해볼가 생각중인데
그렇게 되면 보험금 지급시 불리한 상황이 될까요?
한번 보험금을 타봤는데 별로 어렵진 않더라구요
병원에서 팩스로 보내고 본사에서 확인전화 오고
돈 입금ㅁ되고 담당자 전화하고 그정도라서
담당자없이 저 혼자 해도 될것같아요
근데 만약 다른 담당자로 바꾸면 그 새로운 담당자는 수당이 없는건가요?
에혀~..그 담당자를 생각하면 싫다는 생각부터 드네요
이런 사람하고 평생을 알고 지내야한다는것도 스트레스에요
#담당자를 바꿀 경우
#담당자 없이 혼자 해결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그나마 담당자 있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혼자 가는게 나을까요
보험에 대해 아시는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