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 평범한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글을 남겨봐요 다른 여성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기본적으로 여성들 가슴이 깊게 파였거나 짧은 바지를 입었을 때 성적인 부위가 은근하게 노출되었다는걸 알고 입으시지 않으세요?
노출된 옷 때문에 성범죄가 일어났다는 건 나쁜 생각이고 노출된 옷 때문에 불특정 인물이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걸(흔히 시선강간이라 부르더라구요) 당연하게 여기는 것도 나쁜 생각인건 물론 알아요
근데 노출된 옷을 입고 남성분이든 여성분이든 본능적으로 시선이 갔다가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도 기분이 나쁘신가요?
개인적으로 노출 됐다는걸 인지하고 입었다 근데 시선을 느껴서 기분이 나쁘다 내 노출은 그저 자기 만족이다 너희 좋으라고 입은게 아니다 라는 마인드가 이해가 안가서 여쭤봐요:)
내 몸이야 샤워할때 언제든 볼 수 있고 몸매가 이뻐서 노출을 한다고 해도 결국 다른사람한테 잘보이려고? 입는 옷이 아닌가 싶어 글 남겨봅니다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