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특징이 20대후반에서30대초반 여자들이 속기쉬움
아무래도 나이가있는지라 철없던여자도 왠만하면
진지할나이.
1. 사지멀쩡한 안정적인 공무원훈남남자가 자가집에 자가저축에 알뜰한데
만난지 얼마안돼 적극적으로 결혼어필함.
2. 여자는 나이도있고 그런남자를 더듬직해하며 믿고헌신을함.
3. 남자는 사랑이라는이유로 구속하고 속박함.
4. 남자는 점점 본색을 드러냄. 무조건 자기말이
정답임. 뒤끝쩔고 술먹으면. 모든걸 여자탓을함.
5. 담날. 갑자기 잘해주고 재산어필을함.
(곧 1억적금탄다던가. 아파트월세받는다든가. 땅투기했는데 기사보면서오를꺼라고들뜨든가. )
6.여자는 안정적미래만상상함. 나만잘하면되겠지. .
하면서 자신을 낮추고 자기성격탓을하며 자존감하락함.
7. 남자는 점점 자기 뜻만 받아들이게 너만잘하면 된다고 끊임없이 세뇌시킴.
8. 남자는 알고보니 눈이엄청높고 까다로움.
외적인것부터 내적인거까지. 여자가부족함이없어야함.
9. 완벽한여자가없으니. 자기성에 안차서 여자를 윽박지르다가 오히려 양다리거치면. 순해짐. 못채우는걸
채우는거임. 그리고 미안해서 잘해줌
10. 차라리 깡패 양아치고 가진게 없으면 금방 알아챌껀데 가진게많고 능력도있으니 절대의심못함.
11. 외적으로괜찮은여자는 아무래도남자가많음. 없더라도 남자가힘들게해 지칠때 쯤.갑자기 오는남자연락 ( 전남친이라든가 썸탔던 남자)에 흔들려 연락하다가 단점을 잡히고. 죄책감을들게해 . . 자신의 양다리는 절대 들키지않음.
12. 평소 본인의 정직함을 주변동료나 친구에게 적극적으로 강조함. 누가들으면 절대바람안피울남자임.
13. 사별하시고 농사짓는 홀어머니가 자신에 약점이라고 생각하는지 만난지얼마안돼 여자에게 오히려 자기엄마는 순박한시골아주머니마냥 성격어필에다가 이런홀어머니도 괜찮냐는 양해를구하는 순박한 총각인척함.
14. 한달에2번 주말에 어머니를 팔아 농사짓는거돕는다고 바람을피우고 밤에 연락잘안되서 담날 모라하면 나만 나쁜년이됨ㅋ
어른공경못하는 여자가되어있음. 농사일에 일찍잔다고 뻥치기도 쉬움.
15. 헤어졌으나 속은게분해서 누군가 또당할까
진짜 불쌍해서 글올림. 이런특징조심하시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