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왠지 sm지금 생각은 이거 같지 않아?

yearbook이라는 명칭이랑 2018을 강조하는거 보면 2019, 2020이런식으로 매년 초에 이얼북을 통해서 그 해에 활동할 애들을 미리 소개하는 느낌
추천수1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