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원래 만든 의도는 용국이가 세상에 모든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곁에 우리가 있으니 힘내라는 뜻으로 만든거래
근데 진짜 이 노래로 우리 정말 잘 버텨냈고 이게 그저 위로곡이 아니라
밑에 글에 나온 것처럼 베이비라는 단어가 자주들어가서 팬송처럼도 느껴져서 들을때마다 행복하고
애들이랑 같이 부를때마다 벅차다
이런 이쁜그룹 이쁜애들 이쁜팬들 세상에 또 없다
앞으로 톄쓰레기에 있을 1년 남짓한 시간동안 잘 버텨보자
권선징악이라고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말에는 이유가 있을테니 기다려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