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국대학병원 10여년만에 가봤어요
꽤커지고 많이 늘렸더군요 아이아파 3일입원하게되어보니 시스템이고 직원들관리고 개판이더군요 동네병원
보다도 못하더라구요
퇴원한다고 오전 10시 30분에 말하고 퇴원수속이 5시
좀안되서 되었어요
와. . 42병동 간호사들 왜이리 싸가지가없던지
처음에 퇴원수속이 길면 3시간도 걸릴수있다기에 기다렸어요 2시 넘어선 30분에 한번씩 찾아가 확인한거같아요 4시가 되도록 기다리라고만 하길래 다시가서 도대체 왜 이리늦냐했더니 간호사들 담당 교수서류가 나
오지않는걸 왜자기네한테 자꾸 그러냐며 짜증내더라구
요 당연히 본인들 담당업무아닌가요 연락이 계속안된
다며 자기네도 답답하다는거죠 그래서 그럼 그부서찾
아가겠다 왜안주냐 내가 묻겠다하니 그러라더군요
그부서 찾아가니 서류야 아까 나왔는데 왜 여기왔냐더
라구요 간호사들 뻔뻔함에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라구
요 자기네도 연락안되 답답하다며 직접 연락해보라고
전화번호까지 알려줬었거든요
다시 병동간호사들 찾아가 따지니 자기네들 인수인계
받는동안 온거라 전산확인을 못했다고 너무도 당당하
게 말하는데 정말 . . . 다시생각해도 화나네요
그 인수인계도중에 제가 두어번은가서 물어봤거든오
사람이 자꾸와서 물어보면 전산을 자꾸 확인해봐야 맞
는거아닌가요 진짜 당당함에 기가차더군요
그도중에 아이링거 뺐는데 소독솜에 피가 넘쳐흐르고
바닥에 피가 흘러 떨어지고 제옷이며 신발에 잔뜩묻어
놀라 물어보니 지혈을 제대로하지않아 피가철철.
하. . . 정말 지방이어도 대학병원간호사아닌가요
나오면서 보니 어떤 아저씨는 2시에 입원하라더니 왜 4시넘어서까지 기다리게하냐고 따지고있더라구요
간호사는 지금 퇴원을안해서 자리가없다고 둘러대며
보내더니 그제서야 침대정리하고 오라더라구요
환자대하는일이면서 저 따위로할꺼면 간호사일 그냥
안했으면 하네요 진짜
최소한잘못에대해 죄송하다표현했으면 화낼일도아니
었겠죠 수간호사고 밑에간호사들이고 싸가지가바가지
여서 본인들 능력안되 일처리못하고 그 부서까지 찾아
가게했으면 창피한줄을 알아야지 뭘잘했다고 그부서에
전화해서 도대체뭐라고했냐고 싸우는지
정말 미련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