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와 이일로 크게싸우고 전 현재 짐다싸서 나온상태에요 일단 오빠부부와 작년 7월부터 같이살았구요
같이살았던 이유가있는데 제가 이번에 취직한동네가 오빠동네랑가까워서요 근데 월세가 50만원이상이라 약간부담이가서 오빠에게 부탁을했고 새언니에게도 양해를구해같이살았네요
오빠부부 생활패턴에 방해절대없었구요 제가먹은거 제 빨래 전부 제가했습니다. 미안해서 설거지도 제가 자주하구요 청소도그렇고
새언니가 고양이 2마리키우는데 사실 고민을많이했어요 어항에있는 제가 키우는 금붕어들을 데려오고싶었고 저희 부모님도 일을하셔서 금붕어를 잘못챙겨주세요 금붕어 5마리 젤리피쉬인 수마트라 5마리 총 10마리인데 오빠한테 양해구해서 대려왔어요 근데 새언니는 그거에대해서 불만이있었고 피해안가는 선에서 제방에서 잘키우겠다고햇어요
근데 웃긴게 어제 일이터졌네요 볼일이있어 오빠에게 먹이를부탁했고 오빠가 먹이를주면서 위에 두껑을 안덮어놓은거에요 ㅠㅠ
어항이 높이는 낮은 어항이라 고양이가 손을뻗으면 애들한테 닿거든요
집에와서 전 너무화가났고 오빠에게 당연히 화를냈어요 오빠잘못이니까요 정말 10마리중에 한마리도 남김없더군요 그 고양이들을 보자마자 너무화가났고 고양이를 때렸어요
근데 저녁에 퇴근한새언니가 그걸알고 애들왜때리냐고 고양이 본능이라는데 저한테는 사과한마디도없네요
오빠잘못이긴하지만 적어도 남에 애들잡아먹었으면 사과는할줄알았어요
근데 사과는 한마디도 없고 오히려 저한테 큰소리치고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짐다들고나왔네요
오빠는 자기가 새언니 달랜다고 새언니한테 사과하고 다시들어오라는데
이게 제가사과할일인가요? 누가 사과할일인가요?
너무 화가나네요 저한테도 10마리 애들은 소중했어요 고양이만 소중한게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