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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2018년 소원

ㅇㅇ |2018.01.31 18:53
조회 4,957 |추천 96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에 올해의 소원을 물었다.

지난해 5월 빌보드뮤직어워드·11월 아메리칸뮤직어워드부터 제32회 골든디스크 등 국내외 시상식을 휩쓴 글로벌 스타인 만큼 '역대급' 소원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다. 예상은 가볍게 빗나갔다.

아미(팬클럽)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고 서로에게 올 한 해도 잘 부탁한다는 인사로 훈훈함을 더했다.

멤버 정국에게 밥을 사달라는, 형들의 공통 대답이 나와 뜻밖의 팀워크도 확인했다.









애들 소원이 의외로 평범함
추천수96
반대수5
베플ㅇㅇ|2018.02.01 00:41
팬톡으로 와서 더 많은 얘길 해보자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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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1.31 19:45
엔터에 글쓰든 팬톡에 글쓰든 글쓰는사람 마음이지 왜 이런거로 난리지? 자유롭게 글쓰는곳인데 팬들은 팬톡오라그러고 안티들은 글그만쓰라그러고 보기싫음 안보면 되지 왜 굳이 들어와서 싸우고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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