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에 올해의 소원을 물었다.
지난해 5월 빌보드뮤직어워드·11월 아메리칸뮤직어워드부터 제32회 골든디스크 등 국내외 시상식을 휩쓴 글로벌 스타인 만큼 '역대급' 소원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다. 예상은 가볍게 빗나갔다.
아미(팬클럽)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고 서로에게 올 한 해도 잘 부탁한다는 인사로 훈훈함을 더했다.
멤버 정국에게 밥을 사달라는, 형들의 공통 대답이 나와 뜻밖의 팀워크도 확인했다.
애들 소원이 의외로 평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