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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틀려써..먼저가..







내가 올매나 고대하던

정장 가위앱인데..

혐생덕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계속 삼겹살 굽고, 이젠 항정살까지...

집게 집어 던지고 그만 좀 먹자고 울부짖고 싶어!

하트로동 하고 싶은데..

내가 두근두근 하면서 기다렸던 오늘 하루가 날라가따.

러브들 난..틀려써..난 대신 먼저가..

가서 내몫까지 손꾸락 신들린듯 하트 발사해줘.

부탁이야..

ㄷㄱㅅㄴ싣ㅅㄴㅈㄷㅇ긷ㅅᆞㅡㅂᆞㅅㅂㅈ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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