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후기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지만 들고 왔어요
저는 딱히 좋아하는 아이돌은 없구요 말씀 드리자면 아이돌 지망생입니다,, 다니던 학원에서 본 플레디스 내방 오디션 1차 합격을 해서 2차 오디션 보러 사옥에 갔었어요 그때 오디션 다 보고 나서 내려가는데 엄청 키 크신 분이랑 뭐지 갈색머리에 눈 크고 되게 마르신 분도 내려오시더라구요.. 뭔가 세븐틴분들 같아서 글 남겨봐요 정확히 멤버분 이름은 모르지만 너무 잘생기셔서 마주쳤을 때 움찔했어요... 같이 2차 본 분들도 움찔하고... 인사 드려야 될 거 같애서 콩알만한 목소리로 인사했는데 “넹~ 안녕하세요~~~” 이러셨어요
음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문제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