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3자였어 처음엔.
태형이랑 어떤 남자분(스탭같은 느낌?)이 어느 건물 앞에 있고
그 건물 간판을 한참을 바라보더니
들어가는거야
들어가서 건물상 7층? 에 가니까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고
약간 술집인데 한국술집 분위기 말고 예전 유럽술집 분위기? 설명을 못하겠네 암튼 그랬어
그러다가 알람이 울려서 잠깐 깼다가 다시 잠들었거든
이젠 내가 그 태형이랑 스탭분 뒤에 있고 같이 간판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간판에 [화양연화살롱] 이라고 되어있었고 외국이었어.어느나라인진 모르겠는데 그게 태형이건물인지 방탄건물인지는 모르겠고 내가 그 둘한테 어깨동무하면서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어
역시 7층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고 똑같은 분위기속에 나만 추가된 기분?
그러더니 정국이가 오더니 여기서 술을 마시려면 샤워를 해야된대
여기 술 도수가 쎄서 안씻고 마시다간 그냥 잠들지 모른다곸ㅋㅋ
방금 홉이형도 씻으러 나갔으니까 따라가면 된대서 홉이를 따라서 쫓아갔다.
칸이 4개가있고 내가 첫번째였고 홉이가 3번째였어 2.4번째는 다른 분들 누군지모름
근데 다들 샴푸랑 바디샴푸 이런걸 안가지고 온거야(나포함)
그래서 조심히 문열었는데 같이 쓰라고 건물측에서 놔둔건지 있더라. 몰래 내 칸으로 갖고들어옴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어디서 "어 정국아"소리가들려 홉이가 전화건 소리
정국이랑 뭐라뭐라 주고받더니 대뜸 나한테 큰소리로 "야! ○○○내놔 너가 혼자 다쓰냨ㅋㅋㅋㅋㅋ "이래서 3번째칸으로 던져주고 다씻고 홉이 기다리다가 같이 그 7층술집(?)으로 갔어
태형이랑 스탭분은 홀짝대면서 마시고 있는데 다들 편하게 앉아있는데 내 자리만 엄청 기운 느낌?
그래서 바닥이 왜 이러냐 왜 기울어져있냐 했더니 취하기전부터 취했다고 느끼게 하려고 바닥설계를 이렇게 했다고.........
그래서 겁나 버티면서 술마시려고 하는데 장르가 바뀌는거야
어느새 18층에 있고 어떤 사람에게서 피가나더니
그 사람이 "내가 살아있으면 여러분들이 다 죽을거에요"(급 좀비물인건가) 라더니 에스컬레이터 사이에 공간이 있었는데 거기로 뛰어내렸어
그러더니 몇몇이 따라 뛰어내리는거야.
그러다가 누군진 기억안나는데 떨어지던 사람이 멤버를 잘못잡아서 같이 떨어진거야 그거보고 석진이가 같이 뒤따라 떨어지더니 한참있다가 꼭 날개달린것처럼 다시 날아오르는데 손에 다른멤버가 공주안기로 들려있음.
그러더니 석진이가 "다들 죽을 땐 죽더라도 힘은 합쳐보고 싸우고 나서 죽자"고 하는데 옆 침대? 에 누워있던 윤기는 역시나 귀찮다며 돌아누움ㅋㅋㅋㅋㅋ
아마 석진이가 구한 저 멤버가 지민이일 확률이 높을듯.
암튼 그러다가 알람울려서 깼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또 그 간판앞에 서있고 이번엔 나랑 태형이랑 둘이서 간판바라보다가 둘이 어깨동무하고 들어가면서 계단끝에 서있던 남준이랑 하이파이브 하면서 완전히 깸
살롱이라길래 미용실인가 했는데 18층짜리 호텔? 같은 느낌이었음
딱 두명만 옷이 기억나는데 태태는 역시 구찌컬렉션이었고
남준이는 지민이 이 옷인데 남준이한테 기장 맞춰진 옷이었음 긴팔이었고